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2권

뒤늦게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렇게 뒤늦게 쓰게 된게....
1권을 못봐서....

그래서 2권 감상이라기 보다는 1,2권 합쳐서 본 감상이 되겠습니다만.

이녀석 왠지 영웅x마왕x악당의 악당이 생각납니다.

악당짓을 하긴 하는데 목적이 있는 악당행위

그 악당행위가 다른게 아닌 해피엔딩과 옳은 일을 위함이란 점에서 위악자계통으로 보이네요

뭐라 콕 찝어 말하기 힘들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오욕도 뒤집어 쓸 심지 굳은 캐릭터임은 확실합니다만.

좋아하는 유형이라기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계속 볼지는 3권까지 보고 결정을 내릴듯 합니다.

재미 없는건 아니지만 취향에선 조금 벗어난 느낌이라

by 히무라 | 2017/12/10 19:16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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