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하늘]소... 속았다?!

나 린 처럼 야구 청춘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야구는 들러리고 소년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감수성이 넘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만서도

야구가 메인이라 생각했던지라 감상적으로 생각하면

제목사기 당했다란 기분이 제일 크달까.

야구의 비중이 나 린 정도 되었으면 했지만 그거보다 꽤 적어서...

솔직히 괜찮게 봤고 좋은 작품이지만 좋게즐겼냐 하면 좀...

by 히무라 | 2017/02/28 11:09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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