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학교에서 문지기를... 1권

에... 한마디로 말하자면

뭔가 만들고자한 방향성이 완전 헝크러져 있는 느낌

뭘 만들고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원물을 바랬는가 하면 전개보면 그게 아닙니다.

이능력 배틀로 하고 싶었으면 학교가 아닌쪽이 더 나았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지나치게 어중간합니다.

차라리 사이코메같은 느낌이라면 이능력 배틀이 나와도 좀 났겠지만...

이건 나무 톱니바퀴랑 쇠톱니바퀴를 같이 쓴 느낌이라 위화감이 심하달까

이야기 자체가 어긋나고 있네요

어줍잖은 수습으론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에서 완전 무너져내릴것 같은 느낌...

by 히무라 | 2016/09/17 14:39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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