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성역의 뱀파이어]생각해보면 이것도 상당히 자주쓰이는 클리셰네요

글에 대한 감상은 뭐... 

설명적인 묘사가 많은건 고치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그다지 고쳐진것 같지 않아서 넘어가겠습니다.

사실 그런건 고치기 힘들기도 하고요...

다만 이번 3권 마지막 보고 느낀거지만

사라졌던 친인이 실은 적이되어 있더라는 꽤나 자주 쓰이는 클리셰네요.

풀 메탈의 레너드,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의 매건, 경계의 린네의 비서씨등등... 

다만 이 경우 친인이 어떤 경위로 배신했느냐가 이 작품의 호불호를 가를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소재는 좋지만 좋다고 하기 힘든 문체때문에 조금 애매한 작품이니...

by 히무라 | 2016/08/02 11:17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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