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터드에이지

한국의 수도 서울이 4등분 되어 마도가 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기대와는 좀 달랐지만 적당히 혼란스런 느낌이 딱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서울을 4개로 나눌 필요가 있었나는 좀 의문이네요.

자치구 정도로 차지해도 이야기 진행엔 큰 무리가 없었을듯한데 말이죠.

다만 서양쪽 동양쪽 신비 이외에도 유가를 초합리주의에 근거한 운동제어로 만든것은 꽤나 재밋었습니다.

이런 새로운 견해가 하나씩 나오니 이쪽을 못벗어나는 걸지도.

by 히무라 | 2016/06/27 00:55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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