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랑 그녀의 커피) 국내작 손만 잡고 잤을 뿐인데를 압축한 느낌의 작품


개인적으로 봤을때 전체적인 이야기 분위기는 손만잡고 잤을 뿐인데와 유사하게 느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몇권 분량으로 늘어놓은 이야기를 한권으로 압축했죠.

아니 정확히는 손만잡고 잤을뿐인데는 가족의 행복이 최종 종착지라면

이 작품은 일차적으로 가족의 행복을 찾아낸 후에 다른 사건으로 이어갑니다.

정확히는 한 사건의 해결이 작품의 종착점인 작품과 한사건이 시발점이 된다는 느낌이랄까 서로 비교해볼만한 작품이라 생각 됩니다.

by 히무라 | 2016/04/30 15:24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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