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라이트노벨을 쓰자 2권 감상-

솔직히 실수에 가깝게 받아버린 물건이라 1권은 못봤지만서도...

2권에 대한 감상을 적고있는 이유는 주인공의 상황이 저의 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아니 솔직히 이 바닥에서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반 이상이 소망하고 있는 것이기도 할겁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이야기를 써서 내 충판하고 싶다.

하지만 이 바닥은 의외로 난이도가 높고 또한 그만큼 힘들죠.

그렇기에 전 이 작품의 주인공을 존경합니다.

자신의 꿈과 열정을 확실히 가지고 발자국 정도이나 그 꿈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물론 현실은 꿈에 발을 내딛었다해도 만만한게 아닙니다.

특히 이 바닥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어른들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이번 작품에서 탐탁치 않은 점이었습니다. 아무리 극적인 표현을 위해서라고는 하나 부모님과의 갈등이 좀 과합니다.

뭐 현실에서 그것보다 더 심한 사례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솔직히 부모님이 범죄수준에 가까울정도로 손쓰는게 과하다 싶을 정도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아니면 꽤나 좋은 구도와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by 히무라 | 2013/06/14 22:03 |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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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원색 at 2013/06/14 23:02
글써서 책을 낸다는 것은 정말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이기는 하죠.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3/06/15 00:20
꿈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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