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데우스 마키나

마도서 - 이스테의 노래

이스테의 노래라고 하는 태고의 전승을 디 루카일족이 인류 여명기의 3대문명의 언어로 번역했다 하며, 후에 그리스어, 라틴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내용은 시간과 공간의 비밀에 관련되는 기록이나, 타차원에 존재한다고 하는 종족에 대한 지식 등의 집대성이라고 하며, 우주탄생의 비밀까지도 알 수 있는 금단의 지식도 수록되었다고 한다.

마도정령 이스
금발 금안의 숏컷을 한 학자풍의 소녀.
네크로노미콘과 동격의 마도서라 불리지만 인지도가 없어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마도사들에게서도 은근히 잊혀진 터라 동격의 마도서인 네크로노미콘 알 아지프에게 이겨 자신의 인지도를 올리려고 하는 경쟁심리로 불타오르고 있다. 물론 혼자서만-
은근히 알 아지프와는 대립도 공투도 많이 했으며 그 만큼 알 아지프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일이 없다.
알 아지프에 대해서, 정확히는 자신이 존재하는 세계에 대해 위화감을 지니고 있는 유일한 마도서지만 자신을 다뤄줄 정도의 기량을 지닌 마도사를 만나는 일이 손의 꼽기 때문에 실제 간섭을 하는 일은 거의 드물다.
기본적으로 사람운 없고 상황운은 더더욱 없는 마도서.


데우스 마키나 - 어비스
은회색빛의 데우스 마키나로 알 아지프의 원 데우스 마키나인 아이온에 필적하는 성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전투적인 능력이 강한 아이온 보다는 마술적 능력이 더욱 강하며 실제 알 아지프와 대립 했을당시 몇번이고 간격을 내준 탓에 발자이의 언월도 난무로 인해 몇번이고 패배의 고비를 마셔야만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온에 뒤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아이온 보다도 강력한 주법결계를 지니고 있는 탓에 근접전에 들어가서도 그 결계를 깨느라 고생했다고 한다. 강력한 주법결계와 마술예장으로 무장한 어비스는 착실하고 확실하게 적을 심연의 나락으로 끌고들어간다.
다만 역대 사용자들이 기본적으로 술법을 통한 마술예장 사용보다는 마술 예장 혹은 데우스 마키나의 자체적 성능을 이용한 격투전을 주력으로 했기에 성능을 100%발휘한 적이 없었다.


마술예장
심연의 늪(abyss swamp) - 구속술식, 그림자를 매개로하는 심연의 검은 진흙을 나타나게 해 대상을 검은 진흙으로 구속시키는 예장이다. 아틀락 나챠와 자주 비교되지만 활용도에 있어서는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타나 상대를 구속하는 정도는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성은 그다지 나쁘지 않은편


루카의 창(rance is ruca) - 이스테의 노래를 만든 디 루카일족이 쓰던 창으로 발자이의 언월도 처럼 마술지팡이로 사용가능한 예장이다. 기본적으로 발자이의 언월도 보다 리치도 길고 강도도 강하지만 애초에 직접전투가 떨어지는 어비스다 보니 제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마도의 사수(the shooter is black art) - 태고 문명에 존재했던 신을 사냥하는 이름없는 사수에 대한 전승의 기술로 사용자의 마술을 탄환으로 삼아 적을 쏘는 마술예장이다. 발사 전에 발사방식을 정함으로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탄환을 쏘는 것이 가능하며 중첩마술을 통하 탄환의 위력을 배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단 신성을 이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수초환같은것은 무리다.


마도의 사수  검은 징조(black syndrome) - 태고문명의 일부를 집어삼킨 초중력현상에 대한 기술로 은카이의 어둠과는 달리 그 범위가 기본적으로 데우스 마키나 하나를 집어삼킬 만큼 엄청나기 짝이없다. 일종의 중력폭풍이라 할 수 있다. 순수한 중력현상이 아닌 마력에 의한 중력폭풍인 탓에 고위 술자라면 대부분의 마력을 주법결계로 돌려 막아내거나 마술의 핵물 파괴함으로서 해제시키는게 가능하다.


마도의 사수  백광의 신성(white nova) - 아이온의 스펠헬릭스 신총 크투가에 비견되는 위력을 지닌 예장으로 별하나를 집어삼킨 초신성에 대한 기술이다. 신총 크투가와는 다르게 발사시 주변에 여파를 발하지 않고 착탄점에서 막대한 파괴를 일으키는 예장이다. 하지만 그런만큼 재빠른 상대에게는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이 난감한 예장이다.


흔들리는 거울(mirror the quake) - 디 루카 일족의 제사장이 지닌 흔들리는 거울에 대한 기술로서 디 루카 일족의 제사장은 이것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보고 또한 공간을 넘어 아득한 저편까지 봤다고 전해진다.

 

 


마도서 - 암흑의 서 Book of Black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책.
혼돈의 군주이자 아우터 갓의 우두머리 아자토스의 궁전 깊숙한 곳에 있는 아자토스의 왕좌 바로 앞에 놓여있는 책이다. 아자토스의 궁전에 들어온 모든 인간은 피로 자신의 이름을 서명해야한다. 서명한 자들은 이책을 이용할수 있다.
차원을 여행하는 법, 시간을 조종하는 법, 순간이동 하는 법등이 적혀있다.


마도정령 아토코

꽁지머리를 한 흑발 흑안의 소녀로 상당히 장난이 심하고 궁금한 것과 관심있는게 넘치는 활발한 소녀. 덕분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며 심지어는 전투중일지라도 자기멋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뭔가 있는지 그 눈은 모든것을 꿰뚫어보고 있는 눈을 하고 있으며 그 탓인지 검은 옷을 즐겨입는 분이 상당히 꺼려하고 있다. 서로 아는 눈치인듯.
기본적으로 자신의 흥미위주로 움직이기 때문에 주인의 말을 무시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며 덕분에 주인된 자는 상당히 골머리를 썩는다고 한다.
그 실체는 G!의 사도이자 대리인


데우스 마키나 - 라플라스

불확정 원리의 구체화라고 할 수 있는 데우스 마키나로 이명은 세계의 포말. 차원과 온갖 시공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으며 유일하게 시간의 상위 개념인 초시간을 다룰 수 있는, 그야말로 아우터 갓의 힘을 지닌 존재이다. 사실 이 데우스 마키나는 데우스 마키나라 불리기 힘든 존재이며 실상은 '그분'이 자신의 정원을 지키기위한 대리자이자 진체의 티끌과도 같은 일부분.


마술예장

까놓고 말해 필요없을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지만 재미를 위해 그 힘을 상당부분 억제하고 있기에 대른 아우터갓의 권능를 신기화 시켜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아우터 갓에 해당되는 존재면서도 샤이닝 트라페조 헤드론을 사용가능한데 이것은 진실된 샤이닝 트라페조 헤드론이라기 보단 아자토스의 정원으로 초대하는 라플라스의 열쇠라고 할 수 있겠다.

by 히무라 | 2011/07/03 00:18 | 설정놀이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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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원색-EV at 2011/07/03 14:26
데우스 마키나라면 그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가요? 그것이 둘?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1/07/03 16:31
참마대성 데몬베인에 나오는 귀계신입니다. 마도서에서 나오는 마장기 개념이라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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