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건]총투기 - 응용편

[고다건]총투기 - 오리지널

원작에서 고다건이 썼지만 총투기 원래의 기술이라 보기엔 애매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뭐... 모았다고는 해도 4개 정도지만.

 

44 토네이도 매그넘

게릭의 소닉 토네이도와 합쳐진 합체기로, 게릭의 소닉토네이도를 타고 상대에게 매그넘을 먹이는 기술이다. 상대는 소닉 토네이도의 절상과 매그넘의 절대파괴를 동시에 먹기에 곧장 다운되기 쉽상. 얼핏 위험하지만 건의 경우엔 토네이도의 중심에 있기에 안전하다.

 

게릭 매그넘

게릭의 죽음을 보고 격분한 건이 즉석에서 만들어낸 필살기로 매그넘과 건 다이버를 합쳐 만든 기술이다. 건 다이버의 돌진력이 더해진 탓에 그 위력은 기존의 매그넘의 배 이상, 매그넘으로도 파괴하지 못한 철벽을 단반에 박살냈을 정도이다.

 

번 토네이도

진공십자에 발차기 대신 매그넘을 박아 넣어 날리는 토네이도로 그 위력은 토네이도 랜서에 비견될 정도라 할 수 있다. 백랑대중 한명인 라이몬을 일격에 기절시켰을 정도.

 

S·R(숏 리치) 리볼버 매그넘

건이 부러진 팔로 매그넘을 쏘기위해 즉석에서 만든 기술로 주먹 대신 팔꿈치로 매그넘을 박아넣는 기술이다. 다만 총신(타격지점)이 짧아진 탓에 제 위력이 나오지 않는다. 싸운 레카 진의 대답에 의하면 그 위력은 매그넘의 절반 이하라고...




아래는 간만에 총투기를 정리하다가 갑작스럽게 떠올라 자작으로 만든 총투기들

 

M82 바렛 - 매그넘에서 원거리 관통력을 강화시킨 기술로 여러 기술중 관통력은 최강이라 할 수 있다.

 

파이퍼 첼리스카 - 매그넘의 강화판으로 연발가능 회수는 5발. 그 파괴력은 거대한 바위도 한발에 박살낼 정도이나 팔에 막대한 부담을 주며 5연사의 경우 한동안 연사한 팔로는 총투기의 모든 기술이 불가능하다.

 

드래곤 브레스 - 허공을 격해 충격파를 넓게 퍼트려 날리는 기술로 대 다수를 상대할때도 좋고 지근거리에서는 상대의 전신에 충격을 줄 수 있다.

 

RT-20 - 바렛과 비슷한 원거리 공격이나 이것은 관통력보단 파괴력에 중점을 뒀다. 그탓인지 사거리는 바렛보다 모자란 정도 다만 원거리임에도 파괴력은 매그넘 이상이다. 다만 파괴력이 발해질때 조금의 딜레이가 있는 것이 문제

 

미니건 - 초고속연타로 혈액폭발에서 발하는 힘 전부를 연타를 유지하는데 쓰기 때문에 총투기 특유의 충격관통은 없다. 하지만 머신건암 이상의 연타력으로 상대를 압도한다.

 

XK13 - 타격점에 충격을 남겨 조금 뒤에 폭발을 일으키는 기술로 타격 자체는 저지력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

 

 

 

발기술

 

데저트 이글 - 매그넘의 발기술 버전으로 최대 9발에 달하는 공격을 연속적으로 펼칠 수 있다. 다만 해머코크를 할 수 없기에 위력은 다소 불안정 상태에 따라선 불발이 나는 경우도 있다(슬라이드식인 관계로)

 

577 T-REX - 자이로젯 매그넘과 비슷한 오의로 9발분의 데저트이글을 모아 단번에 해방시키는 기술로 위력도 위력이지만 저지력이 장난아니다.







by 히무라 | 2011/01/21 20:53 | 작품속능력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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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saku at 2011/01/21 22:03
게릭의 마지막이 참 장렬했죠.

번 토네이도 쓸 떄도 코 끝이 찡했습니다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1/01/21 22:11
어떤의미론 우정의 상징이니 말이죠.
Commented by 삼원색-EV at 2011/01/22 22:56
팔이 부러진 상태에서 저런 움직임이라니 대단한 근성이네요.
Commented by 히무라 at 2011/01/22 23:13
친구를 위한 싸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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