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천체전사 선레드]뱀프 장군
프로샤임 카와사키지부의 지부장
아프리카 남반구에서 온 최강의 주술사... 일리는 없고 인근에서 사람좋기로 유명한 주부의 카리스마이다.
인근 동장및 주부들에게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편이다.
항상 인근주민들과 괴인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당면 제일목표는 선레드 말살이지만...
이뤄질 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프로샤임 전체적으로 악의 조직이면서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뱀프장군은 회의중일때도 떨어진 지갑을 보면 찾아줄 정도로 사람이 좋다.
선레드의 그녀인 우치다 카요코와는 주부동맹.
매일 전화로 잡담을 나누거나한다.
그렇지 않아보이지만 상당한 맷집의 소유자로서 선레드에게 무지막지하게 쳐맞고도 곧바로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이다.
다만 노인인지라 노안이 조금있으며 최신유행과 기계에 약하다.
여담이지만 선레드에서 뱀프장군의 잠깐 일품은 상당한 인기코너라 할 수 있겠다.
그의 요리를 먹은 레드의 평은 "너, 세계정복따윈 그만두고 밥집이나 해라"
선레드에 대한 공격은 아무렇지 않게 하는경우가 많은데 어떤의미로 보자면 무슨짓을 해도 죽지 않을거란 생각의 발로같기도 하다.
훗카이도를 극도로 싫어하는데 이는 10화에서 레드의 선배인 형제전사 아바실린의 두사람의 대화를 듣고난 후 트라우마가 생긴탓이다.
어쨌든 모두에게 믿음이 가는 존재.
그의 등뒤에 있는 둘은 전투원 1,2호로 카와사키 지부의 사람들(?)중 가장 젊은축에속하며 비교적 젊은이들의 고뇌가 많다. 더불어 1호는 원거리 연애중 애인과 헤어진듯하며 2호는 현재 애인과 사귀는중.
# by | 2009/10/10 08:48 | 작품속인물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지금은 바뀐거 같더라구요 설마 그것도 뭔가 있으려나...
아니 더 평화로워 질지도?
설마 바이크처럼 중고로 팔아먹었다던가...
성우가 전문 개그맨이라 그런가.
그게 드러나지 않을뿐...
카요코의 든든한 아군
선레드에게 한방거리이지만..정작 다른 상대들에겐 엄청나게 강하죠
문젠 악랄한 작전 자첼 쟤들은 마음약해서 할 수가 없다는;;
꼬마아이 납치하기 작전도 되려 아이가 웃으며 놀다가 가며 학원가라고
데려다주고 아이엄마에게 고맙다 소리 듣을 정도이니
솔직히 순 스펙만따지면 게이라스는 간부내지는 대간부급이라 봐도 무방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