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황지존]5권... 급 압울할것 같은 전개다?!

조금 훈훈하게 끝난듯한 4권과는 달리...

이번 5권은 꽤나 암울할듯한 포스군요.

어떤면이 그렇냐면...

현재 마법사의 제자로 확정된 존재가 살문3강, 혈마, 창주주

그리고 어떤식으로든 연관있을것 같은 존재가 당문천, 창조조...

일단 살문 3강은 둘째치고... 혈마도 둘째치고... 창주주와 창조조 댁들은 좀 뜬금없는것 같다만...

아니 아직 확정된건 아니겠지만서도...

더구나 주인공 제자녀석...

얀데레 각성해버렸다...

아니 아직은 얀데레라기보단 스토커 기질이지만.

어쨌든 스토커 파와로 외도를 걷게되고 자기 사부랑 대충 급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영영을 박살내버리네요.

그리고 그 제자아가씨가 주인공 친구인 당문천을 싫어하는 이유가 나왔는데...

극도의 위선자...

뭐 그거야 그럴 수 있는거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뜬금없이 살문 3강에게 위협받는 주인공은 대체...


ps.살문 삼강... 충분히 정파의 3강을 상대하고도 남겠건만 뭔 영영을 내세워서 싸운건지... 게다가 '실패작'이라며...

갑자기 작가가 바뀐정도의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

ps2.마법사군... 자네 심하게 대책없구만... 제자단속좀 똑바로해! 아무리 천재래도...

by 히무라 | 2009/08/29 15:50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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