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OVA]06화... 광기가 넘친다.

네, 그야말로 광기로 점철된 화입니다.

특히 초반의 맥스웰 녀석의 광기는 장난 아니죠...

순간 네우로 등장인물인가 싶었을 정도.

그리고 좀 지나서 런던...

역시나 헬싱경... 고고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더불어 중간중간에 나오는 개그 그림체도 여전하네요.

아, 그리고 세라스의 '그것'...

할콘델2

장난아닙니다.

더 육중하고 간지나는 모습입니다.

강렬해요!

그리고 용병들...

간지납니다!

전쟁의 표본이랄까...

그보다 용병들... 진짜 남자다!!!!!

뭐... 그 용병들이 궁지의 몰리는걸로 6화는 끝납니다.

다음화에선 각성이겠군요...

빨리 다음화가 나오기를...



ps. 이번 엔딩은 세라스랑 용병들 훈련당시 이야기

by 히무라 | 2009/08/28 22:48 | 감상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noxkin.egloos.com/tb/50960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8/29 09:07
헬싱은 간지 폭풍~!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8/29 13:02
그렇죠... 개그화되어도 정말인지...
Commented by 슬견 at 2009/08/30 20:44
헬싱은 미치놈들이 많아서 좋습니다[응?]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8/30 21:52
확실히! 미친놈들이 많아서 좋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