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가련 칠드런]16권은 이 둘이면 충분하다!

바렛! 팀 토이!!

전 블랙팬텀이었던 이 둘...

그야말로 모에의 전도사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정확히는 칠드런의 대역으로서 말이죠.

 

어쨌건 그들은 돌아왔습니다. 아군으로서.

모에를 외치며 모에의 대상인 칠드런을 지키기위해 동분서주하는 그들...

그들의 열정과 모에에 대한 집념은 바렛의 이 대사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끓어오르는 영혼과 모에의 대상을 단호하게 사수할뿐!


너희들은 진정한 모에의 전도사다!

뭐, 이 이외에도 팀 토이의 츤데레 연기라던지...

강력합니다.

솔직히 이번권 한정으로 칠드런 보다는 섀도우 칠드런(그림자 칠드런)인 바렛과 팀 토이가 주역인듯한 느낌이네요.

 

ps.블랙팬텀에는 팬텀 말고도 다른존재인 미라쥬가 존재하는데... 이쪽의 능력은 대체...? 그리고 블랙팬텀도 왠지 복합능력자 같은 느낌이네요.

by 히무라 | 2009/07/07 19:47 | 감상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noxkin.egloos.com/tb/50343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空我 at 2009/07/07 23:41
이제 16권 정발인겁니까.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7/08 00:24
네, 정발입니다!
Commented by 空我 at 2009/07/08 01:32
헠헠펔펔한 중학생....어?
범...죄...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7/08 10:12
뭐 중학생이 되어도 바뀌는건 없다란 걸까요...
다만 연애노선이 미나모토x카오루 확정화 되는 느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