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번장]개그와 액션이 적절한 4권

금강번장을 상대하기 위해 모인 암계오련창VS 금강번장을 돕기위해 모인 번장동맹

이번권은 꽤나 개그가 난무하는 권입니다.

특히 번장 동맹(금강,발도,비겁,강력,염불)이 같은 반에 모여서 하는 만담은...

나름 강력했습니다.

출발전 이메일이 뭐냐는 금강번장의 물음에 다른번장들이

"이녀석 정말 괜찮을까?"

라며 속으로 외치는 모습은 필견.



뭐 전투부분은 재미를 위해 남겨두고...


이번권의 명대사를 꼽자면...


-난 지켜야할것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비겁해질 수 있다.- 비겁번장
-참고로 저도... 몸 튼튼한 거라면 무엇에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강력번장
-앗싸! 내가 이겼지롱!!- 염불번장
-이 발도번장, 금강번장의 칼이 되겠노라 결심한 이후로는 이미 목숨을 버릴 각오였다! 하면 눈 하나나 둘쯤 잃는다 한들 무엇을 주저하고 무엇을 후회하리! 그것이 나의 신념! 한치의 망설임도 없다!-발도번장
-친구야, 너희들과 마찬가지로- 금강번장

by 히무라 | 2009/07/01 08:51 |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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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空我 at 2009/07/01 14:33
4권 정발인가요?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07/01 15:18
네, 정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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