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2권

뒤늦게 쓰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렇게 뒤늦게 쓰게 된게....
1권을 못봐서....

그래서 2권 감상이라기 보다는 1,2권 합쳐서 본 감상이 되겠습니다만.

이녀석 왠지 영웅x마왕x악당의 악당이 생각납니다.

악당짓을 하긴 하는데 목적이 있는 악당행위

그 악당행위가 다른게 아닌 해피엔딩과 옳은 일을 위함이란 점에서 위악자계통으로 보이네요

뭐라 콕 찝어 말하기 힘들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오욕도 뒤집어 쓸 심지 굳은 캐릭터임은 확실합니다만.

좋아하는 유형이라기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계속 볼지는 3권까지 보고 결정을 내릴듯 합니다.

재미 없는건 아니지만 취향에선 조금 벗어난 느낌이라

by 히무라 | 2017/12/10 19:16 | 감상 | 트랙백

[그라운드의 하늘]소... 속았다?!

나 린 처럼 야구 청춘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야구는 들러리고 소년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감수성이 넘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만서도

야구가 메인이라 생각했던지라 감상적으로 생각하면

제목사기 당했다란 기분이 제일 크달까.

야구의 비중이 나 린 정도 되었으면 했지만 그거보다 꽤 적어서...

솔직히 괜찮게 봤고 좋은 작품이지만 좋게즐겼냐 하면 좀...

by 히무라 | 2017/02/28 11:09 | 감상 | 트랙백

그녀 지상최강의 신부 2권

어쩌다보니 2권부터 보게 된 작품입니다만...

일단 감상글을 쓰자면...

스토리는 좋습니다.

설정 자체가 좀 지나치게 많아서 꼬이는게 없지 않나 싶은 부분은 있지만 꽤 술술 읽혔습니다.

다만...

시점 변화가 너무 지나칩니다.

전권에서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영마악급으로 시점변화가 심하다보니 아무래도 좀....

그리고 뭐랄까 오타는 둘쨰치고 뒷부분은 좀 급히썼는지 아니면 떠오른대로 쓴건지 묘하게 앞쪽이랑 엇갈리는 느낌이 든달까...

재미는 있지만 조금은 정돈 좀 해줬으면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by 히무라 | 2016/11/03 21:30 | 감상 | 트랙백

감옥학교에서 문지기를... 1권

에... 한마디로 말하자면

뭔가 만들고자한 방향성이 완전 헝크러져 있는 느낌

뭘 만들고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원물을 바랬는가 하면 전개보면 그게 아닙니다.

이능력 배틀로 하고 싶었으면 학교가 아닌쪽이 더 나았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지나치게 어중간합니다.

차라리 사이코메같은 느낌이라면 이능력 배틀이 나와도 좀 났겠지만...

이건 나무 톱니바퀴랑 쇠톱니바퀴를 같이 쓴 느낌이라 위화감이 심하달까

이야기 자체가 어긋나고 있네요

어줍잖은 수습으론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에서 완전 무너져내릴것 같은 느낌...

by 히무라 | 2016/09/17 14:39 | 감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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